난로 나무 난로를 만들었습니다. 재료비: 십 만원(대충) 기간 : 하루 용접으로 붙임 완성;철판 위에 은박지 깔고 삼겹살 가능 철망 밑에는 군고구마 가능 47살 청년과 11세의 어른 1910년 촬영 집짓기 2008.12.01
인터뷰 게으르게, 유기적으로, 단순소박한 삶, 나를 바라보는 삶 최우영(사무처 활동가) 4월의 첫 번째 월요일, 임동면 사무소 앞 버스 정류소에서 대곡2리로 가는 버스를 기다린다. 따스한 햇살과 임하댐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대조적으로 느껴진다. 인드라망 불교귀농학교(3기), 실상사 귀농학교(2기).. 내이야기 2008.11.24
울지 마라. 울지마라.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오고 싶어 온 것도 아니요 가고 싶어 가는 것도 아니다. 생각해 보라, 네 아들은 이 땅위에 살려고 한 길로 왔다가 또 다른 길로 가는 것을... ... 이 생이 그러하면 저 생도 그러하다. 울 것이 무엇이냐? 출처 모름 내이야기 200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