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배를 따러 갔다가 허탕치고 홍시 실컷 따먹고 어찌 어찌 귀한 다래를 따오다. 기분 조오타.
군불을 때면서 딱 한잔 했습니다.
기륭전자 여성 노동자분들은 물론 기억하고 있습니다. 의자가 필요한 노동자에게 의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