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완성 된 나의 집 거실.햐얗게 보이는 것은 직접 제작한 스크린 구들방으로 들어가는 문 구들방 시렁과 연등반자 구들방 바닦 세면장과 빨래터 작년12윌1일에 시작해서 오늘9월17일 집짓기 2008.09.17
때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허물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 껴안을 때가 있고 껴안는 것을 삼갈 때가 있다. 찾아 나설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다. 말하지 않을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가 있다. 출처모름 내이야기 200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