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불행은 단 한가지 고요한 방에 들어 앉아 휴식할 줄 모른다는 데서 비롯한다.
여기에서 잠시 머물렀던 똥은 밥으로 돌아온다.
불가능한 일을 재촉하는 것도 어리석다. 견디어 내는데 차라리 동참하자. 교차로의 오늘의 운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