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아저씨에게 "쓸 데 써야지 쓰지 않아도 이해가 될 수 있는 곳에 쓴다는 것은, 이것을 가지고 우리는 포풀리즘이라고 그럽니다. 정치인들이 표와 선거를 의식해서 국가의 재정을 거덜내도 좋다고 한다면 그 나라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내이야기 2011.01.15
산 11월 중순쯤 지리산 팔랑마을에서 15평짜리 동규 집 치목 끝내고 동규의 꼬임에 넘어가 오른 지리산 바래봉. 산은 역쉬 내 체질 아니여. . 나: 나는 산에 오르는게 싫어! 친구: 올라가봐 괜찮아.............. 나: 뭐가 괜찮냐?산에 가면.. 친구: 자유가 보여. 나: 나는 방구석에------- 처박혀서도오 보이는디^^ .. 내이야기 201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