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방언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 받고도 파업을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어" 이명박씨가 철도노동자들의 파업을 두고 한 말이다. 쪽팔린다. 우리나라의 인권현실을 한 이백년 넉넉히 후퇴시켜버리는 대통령의 걸쭉한 방언이다. 이 사람의 머리 속에는 안정적인 일자리만 약속해주면 노농자들은 .. 내이야기 2009.12.03
노자 도덕경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 聖人不仁, 以百姓爲芻狗 노자라는 터널을 통과한 세계는 새로운 세계였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인 것 처럼. "모두들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인 줄 알지만 그것은 추악함이다. 모두들 착함이 .. 책읽기 200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