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막걸리 첫 번째 막걸리는 이러구러 ... ..좋은 경험이였고 두 번째 막걸리다. 일 주일 가량의 꾸룩꾸룩발효가 끝나고 일 주일 가량을3-9도에서 내비 둔 것을 걸렀다. 맛! 대낄이다. 재밌다 맛을 보는 것은 당연히 엎어질 노릇이지만.. 계속 변한다. 변하지 않는 막걸리는 죽은 막걸리다. 쉽다. 그냥 대충 담아서 .. 내이야기 2010.02.20
댓글에서 응준아 반갑다. 경북 영양에서 한 달 정도의 일정이 잡혀 있어서 그 후에나 시간이 날 것 같다. 보내 준 책 잘 읽었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이란 '여기에 사는 슬픔'이자 '여기에 사는 괴로움'인 동시에 '여기에 사는 기쁨'이자 그것들을 넘어서 '모든 것은 즐거움'이라고 하는 삶에 대한 찬가에 다름 아.. 言寺 2010.02.13
막걸리 맛 보기 덧술을 할까말까하고 있는데 급하게 집을 비울 일이 생겨서 열흘만에 걸렀다. 우리 동네에서는 물을 섞지 않고 거른 것을 전배기라 부른다. 전배기의 첫 맛은 무맛에 가깝다.시중의 막걸리와 비교 했을 때.. 인연 되는 몇몇한테 맛을 물어보니 약간 쓰다는 눈치다. 나는 먹을수록 익숙해지고 정체 모를.. 내이야기 201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