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과 공정사회 아 씨발! 좆 같은 세월이다. 일주일도리로 不공정사회의 표본으로 생각되는 인간에게 공공의 공중파에서 공정사회타령을 듣자니.. ... ... 나는 당신을 공정사회의 괴물이라 부를까 하다가 당신이 성에 차지 않아 할 것 같아 한 끝발 올려 공공의 적이라고..뭐라고?..공공의 적^^이라 하겠다. ... ... 나는 .. 카테고리 없음 2011.06.13
텃 밭 포도밭 밑은 내 배설물을 처리하는 장소이다. 포도 뒤로는 올 해 심은 블루베리와 그 뒤로는 몇 해 전에 심은 봄 복숭아 여름 복숭아 가을 복숭아 엄나무 매실 등이다. 나무 사이에는 콩을 심었고 옥수수 심었다. 올 해에는 블루베리 세 주밖에 못 심었구나... 내년에는 나무를 많이 심자. 일 하다 지겨.. 카테고리 없음 2011.06.11
다시 속곡에서 ``나는 역시 대단한 놈이야..^^`` 하늘을 찌르는 傲慢과, 山 같은 自滿과, 유흥비 잔뜩 벌어서 왔다. 언제나 `여러모로이로운집짓기`이지만 거기에 더해 여러가지 어려운 조건에서도 징징대지 않고 如如하게 일할 수 있는 ``나`를 확인하는 즐거움도 있었다. 기타 배우려고 책 샀다. 집짓기 201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