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의 기억 어린 시절 읽었던 알베르트 까뮈의 소설 `페스트`에서의 기억이다 . 쥐 한마리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바위에 대가리를 쳐박고 죽는데 뒤따르던 쥐들도 앞다퉈 부지런히 달려 떨어져 죽는다. 이유는 앞엤 놈이 존나게 달리니 나도 존나게 달린다이다. 쥐를 그릴 재주가 없어 사람으로.. 내이야기 2013.04.23
2013년 봄 (추가) 나무 더 심었다. 나무 가게 아저씨께서 써 주신 쪽지인데. 심었으나.. 열매가 열어봐야 무슨 나무인지 알겠다.^^ 달래 고추장에 박았다. `짜장면`이나 `짬뽕에 이과두주` 만큼이나 좋아하는 달래다.^^ 마틴 d-28 흔히 꿈의 기타라고들 하지..^^ 기타의 표준이라고도.. 통장에서 돈 썩는 소리 요.. 내이야기 2013.04.20
2013년 봄 1.나무 심다. 그냥 감 4주,대봉 2주. 작년에 깍은 곶감이 맛있어도 너무 맛있어서. 쵸코베리 3주, 블루베리보다 좋다는군..잘 자라고. 여름사과 4주 알 작고,파는 아주머니 말씀으론 약 안쳐도 먹을 수 있다는?.. 이름 까먹음. 옻나무 1주, 산에서 캐오다. 한때`사노맹`이던 맹씨 姓의 형이 옻.. 내이야기 2013.03.28